
장통령님이라고 사진들은 웹에서 봤었지만(물론 다운도 받아뒀죠ㅋ)
영화는 역시 아무준비도 없이 무작정가서 보는게 감동이 3배는(뭐 그 반대도 그렇지만;)되는거 같아요
전 아주 재밌게 가끔 눈시울을 붉히면서 봤어요
에피소드들 중에 종종 그 두분대통령님이야기를 보는듯해서 뭔가 ......ㅠㅜ;
영화에서는 세분의 대통령님 (포스터에 나와있는 3분)이 나오십니다.
사실 이 영화는 정치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.
3명의 대통령의 인간적의 미를 강조한 가슴 따뜻하게 하는 코미디입니다.
하여간 저는 강추~~~~>ㅅ</
그리고 참, 대통령님의 주변인물들도 너무 개성만점이라 재밌었어요!!!
개인적으론 경호실땅님!!! 모에!!!







